26.04.13

아무얘기
건영택배
내부 경영진이 글 쓴거 같은데ㅋㅋ 돈 없어서 매번 월급도 밀리고 반씩 나눠서 주는데 무슨 말 같지도 않은 소리인지ㅋㅋ 걸려오는 전화의 대부분이 내 돈 언제 주냐인데..경영진은 모두 나 몰라라..밑에 직원들은 우리는 몰라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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